주현영, ‘콜 마이 에이전트’에서 열혈 신인 매니저로 변신! 다시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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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영, '콜 마이 에이전트'에서 열혈 신인 매니저로 변신!  다시 만들다

tvN 새 수목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측이 근황을 전했다. 주현영 캐릭터로!

주연 이서진곽선영, 서현우주현영 감독의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프랑스 드라마 ‘콜 마이 에이전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4계절로 구성된 오리지널 시리즈는 톱스타와 그 매니저들의 치열한 사투를 현실적이고 재치 있게 담아냈다.

tvN 리메이크작은 국내 톱스타들과 함께 일하는 프로 매니저들이 일과 사랑, 야망을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아마추어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주현영이 거대 연예기획사 메소드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매니저 소현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우변호사’에서 사랑스러운 동그라미 역으로 뛰어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주현영은 새 드라마에서 서툴지만 책임감 있는 신인 매니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담당하는 톱스타에 대한 끊임없는 수신 전화와 메시지에도 24시간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바쁜 일상을 함께한 소현주의 모습도 공개된다. 언제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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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소현주의 손에 가득 든 커피와 대본이 있어 대기업 신입사원으로서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쉬지 않고 일해도 소현주는 지친 기색이 없고 오히려 의욕이 넘치는 모습으로 주어진 다음 과제에 집중하는 눈빛으로 꿈의 직업을 달성하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소현주는 우여곡절 끝에 프로 매니저 자리에 올랐다고 한다. 매니저가 꿈인 이유는 별을 밝게 빛나게 하기 위해 뒤에서 사심 없이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서다.

그렇기 때문에 신인이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실수와 사고를 일으키지만,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언젠가는 프로 매니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녀의 매니저로서의 성장도 이번 드라마에서 기대되는 포인트 중 하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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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열정적인 신인 감독인 소현주는 타인과의 공감이 잘되고 젊은 생각과 열린 마인드로 위트가 뛰어난 캐릭터다. 매니저의 세계로 발을 내딛는 만큼 시청자들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주현영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태프들은 주형영을 칭찬하며 “소현주와 주현영의 싱크로율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완전체 소현주로 변신 중이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나의 에이전트를 불러라!’ 리메이크 11월 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기다리는 동안 ‘에서 주현영을 잡아라.최고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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