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치어리딩 신작 출연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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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치어리딩 신작 출연 논의 중

걸스데이 혜리 큰 화면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0월 21일 혜리는 청춘영화 ‘승리’에 출연한다. 혜리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ING 관계자는 “혜리가 ‘승리’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범수 감독의 ‘승리’는 개성 넘치는 8명의 팀원들이 모인 거제상고 응원단 밀레니엄 걸스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영화다. 평생 춤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온 필선은 서울에서 온 신입생 세현이 필선의 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치어리더의 세계에 눈을 뜬다.

앞서 혜리는 2018년 개봉한 영화 ‘괴물’, 2019년 ‘나의 펀치 드렁크 복서’에 출연했다. 혜리가 맡는다면 ‘승리’는 세 번째 작품이 된다. 혜리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은 경험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크다.

한편 혜리는 현재 MBC 드라마 ‘도와줄까’에 출연 중이다. 10월 1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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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혜리’를 확인해보세요.응답하라 1988”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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